[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올해 해체를 앞둔 그룹 워너원이 올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첫번째 정규앨범 쇼케이스를 지난 19일 열었다. 멋지게 코트자락 휘날리며 첫번째로 등장한 라이관린. 언제나 잘생긴 옹비드 옹성우. 팬들의 사랑을 저장하는 저장소년 박지훈의 두근두근 하트와 워너원의 섹시가이 이대휘도 잘생김을 뽐냈다.
이어 금발의 미소년 배진영. 빨간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강다니엘. 미소가 예쁜 윤지성. 반짝반짝 피부가 예쁜 하성운. 갈수록 멋있어지는 훈남 김재환 그리고 워너원의 댄싱머신 박우진과 비주얼 황제 황민현까지. 이렇게 11명의 워너원이 모였다. 훈훈했던 이날 워너원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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