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새 친구 한정수가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 179회에는 새 친구 한정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새 친구로 상남자 배우 한정수가 출연했다. 영화 ‘얼굴없는 미녀’에서 김혜수 상대역을, ‘해바라기’ 이창무 역을 맡아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배우였다. 한정수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대기하고 있는 카메라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예능 카메라가 낯선 듯 “뭘 해야 되나”라고 어색해하는 기색을 내비쳤다. 청춘들을 만나기 전 한정수는 바닷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갔다. 그저 걷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한정수의 남다른 기럭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이 편하게 할 말을 해도 된다고 하자 한정수는 “저 혼자 얘기해요?”라고 멋쩍게 웃었다. 그러면서도 뭔가 이야깃거리를 찾아보려고 주변을 배회하며 “절벽도 멋있는데 바닷가의 돌도 굉장히 특이한데요?”라고 토크를 이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