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채린이 남다른 스펙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지덕체 미녀 삼총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려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2017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코리아 이채린이 등장했다.
이채린은 고등학교 시절 오바마상을 수상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바마상을 어떻게 받았는지 묻자 이채린은 "리더십을 뽐내 오바마 봉사상을 받게 됐다. 그때 봉사 활동을 550시간이나 했다. 성적 우수상으로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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