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설명을 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팀이 출연해 이야기를 들려줬다.
옥주현은 "엘리자벳 역할을 맡았다. 엘리자벳은 자유주의자이며 코르셋을 늘 조이고 살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도 예쁘고 목소리가 좋아서 더 인기있는거다. 엘리자벳도 아름다움이 정치적 힘이 되는 것을 알고 더욱 꾸미던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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