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주형이 로빈 데이아나를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진주형,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김종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석은 10년만에 예능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고, "지금도 못 알아듣겠어요. 이 친구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방송 편하게 하는 구나"라면서 "신조어를 제가 못 알아들어요. 이메일 만든지도 얼마 안됐어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로빈 데이아나와 샘 오취리의 한국어 실력에 감탄하면서 "서울 23년 살았는데 아직도 표준어 구사가 잘 안 되거든요"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진주형은 '내일도 맑음'에서 호흡을 맞춴던 로빈 데이아나에 대해 "강남 클럽과 헌팅 포차에 열정적인 죽돌이다"라고 폭로했고, "한창 다닐 땐 일주일에 네 번"이라고 추가 증언을 했다. 이에 로빈 데이아나는 "그 포차 주인이 저랑 되게 친해요. 항상 가게 되면 서비스 많이 주고"라고 해명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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