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른살이 된 남보라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남보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청순 가련한 단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보라는 긴 초가 3개 꽂혀 있는 케이크 앞에서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사진과 함께 "친구들 고마워"라는 글을 올려 지인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89년생인 남보라는 올해로 30살이 됐다.
한편 남보라는 작년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