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윤지성이 뮤지컬 출연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워너원 윤지성의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뮤지컬 출연 제안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지금은 워너원 활동에 전념해야할 시기다. 확정짓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지성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 동기이자 여유와 위트를 지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무영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 으로 컴백. '봄바람'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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