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재화의 도전이 빛났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도전한 훈련생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훈련생들은 군대리아를 먹었다.
감스트는 군대리아를 맛보고 그 맛에 놀랐다.
맛이 어땠냐는 질문에 "2018년 먹은 것 중 두 번째로 맛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첫 번째는 일본에서 먹은 랍스터다"고 말했다.
이어 주이는 난생 처음 먹어보는 군대리아 맛에 놀랐다.
주이는 먹방 BJ라도 된 듯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흥을 뽐내던 주이는 "맛있습니다"를 외쳤다.
훈련생들은 모형탑 교육에 돌입했다.
11m높이인 모형탑에서 훈련을 해야하는데 11m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공포였다.
훈련생들은 두려움을 딛고 도전했고, 성공했다. 하지만 김재화는 몇번이나 망설이며 뛰어내리지 못했다.
결국 눈물을 보인 김재화는 몇번의 도전 끝에 모형탑 훈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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