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준우와 성시경이 볼로냐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24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볼로냐로 또난 성시경과 박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탈리아 다양한 햄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햄으로 셀프 샌드위치를 맛본 두 사람은 절로 맥주가 땡긴다며 건배했다.

맥주는 물론 이탈리아의 와인을 마시며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매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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