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앤디가 6개국 할머니들에게 갈비찜과 잡채를 대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김영철, 앤디, 에릭남, 스텔라장, 주이가 6개국에서 온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는 식당에 오자마자마자 이곳저곳을 살폈다. 그때 에릭남이 등장했다. 에릭남은 집을 둘러봤다. 식당은 숙소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었다. 앤디는 "내 식당 같아"라고 말했다. 에릭남은 "몇 개월 된 거 같다"라고 답했다. 에릭남은 "벌써 뭘 준비하냐"라고 물었다. 에릭남은 "간단하게 계란말이를 생각하고 있다. 저는 한식을 잘 못 한다"라고 털어놨다.
식당 오픈 3일 전 출연진과 스태프는 모여서 회의를 했다. 앤디는 갈비찜과 잡채를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앤디는 "제가 집에 갔을 때 어머니가 자주 해 주던 음식들이 할머니들이 오셨을 때 잡채와 갈비찜은 꼭 해 드리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에릭남은 계란말이를, 스텔라장은 전 종류도 괜찮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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