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지원이 노홍철에 돌직구를 던졌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서는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은 멕시코에 맞춰 화려한 의상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은지원은 "이꼴로 입국 안 된다"고 디스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박준형 역시 "이건 모자가 아니라 텐트다"라고 지적하며 환상의 케미를 보였다.

하지만 노홍철은 여전한 입담, 쉬지 않는 퀵 마우스를 과시했고, 액티비티와 쇼핑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결벽증을 많이 고쳐 신발에 닿았던 손을 입속에 넣기도 한다며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결벽증을 잘못 고친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예능 대세들과 함께 떠나는 업그레이드 현지 패키지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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