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영화 '언니' 개봉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이 고생하고 다치고. 우리 스턴트 분들도 너무 많이 고생했던 영화 '언니'. 드디어 드디어 개봉해요. 몇 달 동안 액션스쿨에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개봉이라니. 12월 26일 개봉합니다. 대역 없이 찍은 영화 '언니'. 영혼까지 털어 넣은 영화 '언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친 액션도 대역 없이 소화하며 열정을 불태운 이시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12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 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 분)의 복수를 그린 분노 액션 영화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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