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모로코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신나게 즐겼다.

2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e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 친구들이 한국 노래방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한국여행 둘째 날 밤의 마지막 여행 코스로 코인 노래방을 선택했다.

모로코 친구들은 여행계획 때부터 노래방은 꼭 가야 하는 코스라고 거듭 강조했는데 특히 아스마는 “노래방 생각뿐이다"라며 "서울의 노래방은 엄청 유명하잖냐 난 노래방이 제일 가고 싶었다"라고 말해 노래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노래방에 도착한 모로코 친구들은 한국 노래방 시스템에 아랍어 노래가 없어 크게 당황했다.

모로코 친구들은 결국 아는 노래 후렴만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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