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 캡쳐
V앱=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 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V앱' 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에서 최다니엘이 떨리는 목소리로 첫 인삿말을 전했다.

29일 오후 9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실시간 방송된 '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에서는 최다니엘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다니엘은 "언젠가는 다시 보겠지 했는데 그게 바로 오늘이네요. 여러분은 아셨나요? 전 정말 몰랐어요"라면서 "오랜만이라 목소리도 떨리네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짧은 머리에 옅은 수염을 기르고 등장한 최다니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V앱 실시간 방송 시작을 알렸다.

최다니엘은 "오랜만에 라디오라서 첫 곡으로 고민을 하다가 나얼의 'Baby Funk'로 정했어요"라면서 "어떠신가요? 좋으신가요?"라고 시청자의 답변을 기다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