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한현민의 딸 한소영이 설운도에게 요즘 십대의 분위기를 알려줬다.
29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변희봉, 설운도, 전원책이 어린이들과 나이차를 극복하고 서툴게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영, 가영 자매의 집에 방문한 설운도는 '동요 메들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소영은 설운도가 연주하는 동요를 잘 알지 못했다.
"이것도 모르냐"는 설운도의 타박에 소영은 "요즘 애들은 4살도 '사랑을 했다'를 부른다. 저도 동요보다는 아이돌 노래를 안다"며 요즘 10대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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