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가정용 비디오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탠리는 일본과 한국의 비디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스탠리는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이다. 극장용도 아니고 방송용도 아닌 비디오용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한국도 영화 제목을 살짝 바꿔 수위 높은 영화로 만들었었다. 예를 들어 '용의 눈물'이 '용의 국물'로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래서 19금이 있더라"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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