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V앱' 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에서 최다니엘이 근황과 함께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소개했다.
29일 오후 9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실시간 방송된 '라디오어파트X최다니엘'에서는 최다니엘이 학창시절 아르바이트 경험담과 근황 등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다니엘은 스무살이 되어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다는 팬의 사연을 전하면서 지난날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최다니엘은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면서 "그땐 재밌었다. 인센티브도 모아서 쏠쏠했었다"고 말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이어 최다니엘은 첫눈을 이야기하는 팬의 이야기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최다니엘은 "첫눈이 아침에 엄청 내렸어요. 제가 그날 이사를 했거든요"라면서 "차가 미끄러지고 난리났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사건사고 없이 잘 이사했어요"라면서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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