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황치열이 붕장어와 사투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장흥에서 5짜 감성돔을 낚기 위해 애쓰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이 정성화, 이덕화에 이어 붕장어를 잡았다. 앞서 물고기를 무서워함을 고백한 황치열은 본인이 빼야한다는 PD의 말에멘붕을 거듭하며 바늘을 빼기 위해 노력했다.

황치열은 7분간 사투를 거듭했다. 황치열은 "내 팔 잡았다"며 공포감에 헛웃음을 연신 지었다.

붕장어 크기를 재는 것도 어려웠다. 황치열의 붕장어는 38cm였다.

황치열은 "나 참. 이게 뭐라고"라며 계속 웃었다. 왜 이렇게 무서워하냐는 질문에 황치열은 "(물고기의) 눈을 봤다"며 "그래도 많이 좋아진 거다. 별 거 아닌데"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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