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재민이 자발적으로 훈련에 돌입하면서 에이스로 거듭났다.
30일 밤 9시 55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는 훈련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민은 영점 사격에서는 완벽한 사격 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하는 것은 물론 완벽한 총기소질을 선보였다.
박재민은 사격 후 더러워진 총기를 손질하는 시간에 시범을 보이는 교관에게 집중했고 교관은 "안전 검사를 마친 뒤 총기 분해를 한다"라며 설명했다.
교관이 빠른 속도로 설명해 모두 당황했지만 박재민은 홀로 질문할게 없다고 외쳤다.
박재민은 준비된 자세로 분해를 시작한 박재민은 압도적인 스피드로 총기 손질을 완벽하게 처리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재민은 자발적으로 훈련에 돌입하기도 했다.
박재민은 "앞으로 훈련을 잘 받고 너무 힘들지 않기 위해 체력을 키워야 하지 않겠냐"라더니, 동기들에게 팔 굽혀 펴기를 무려 20개씩 5세트를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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