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빅스 혁과 에이프릴 레이첼이 지중해의 노동자가 됐다.

1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선상에서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전날 게임의 패배로 혁과 레이첼은 예외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둘째 날 아침부터 15층에 모여 일을 시작했다. 혁과 레이첼이 처음으로 하게 된 일은 선베드 와 덱 정리였다. 레이첼이 하는 속도를 본 직원은 "빨리빨리 해야 한다. 오전 8시에 다 끝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혁은 "어제의 악몽 같다. 어제도 한국말로 빨리빨리라고 했는데"라며 당황했다.

그때 이성재가 등장했다. 이성재는 리스트 중 하나가 해돋이 보기였기 때문. 이성재는 두 사람을 격려하고는 해돋이를 보러 갔다. 혁은 선베드를 닦으며 "닦아도 닦아도 물이 계속 나온다. 누가 물을 뿌리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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