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2' 방송 캡처
JTBC '뭉쳐야 뜬다2'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차은우가 죽은 자의 날 분장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멕시코로 여행을 떠난 박준형, 성훈, 은지원, 노홍철, 차은우, 황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째 날 마지막으로 소칼로 광장을 방문한 멤버들. 이들은 댄서들이 전통 춤인 아스테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고 노홍철에 이어 차은우는 흥을 못 이기고 화려한 발재간을 뽐냈다. 차은우는 다른 멤버들이 정화를 받는 사이 결국 센터를 장악해 댄서들과 춤을 추기 시작했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센터로 활약하며 흥을 돋웠다.

그는 뒤이어 노홍철과 함께 죽은 자의 날 행사를 앞두고 카트리나 분장을 하기 시작했고 차은우는 분장 상태에서도 만찢남 비주얼을 뽐냈다. 변신한 모습을 본 황제성은 "예쁘다"며 감탄했고 그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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