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신생아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낮과밤이 바뀌었느냐 1.낮에는 이렇게 잘자고 2.밤에는 이렇게 말똥말똥하기 있기 없기 안되겠다 싶어 쪽쪽이라도 물려볼라고 하는데 .. 안무네요 .오늘도 밤을 지새울 각 #불금 #육아로불금 #아들스타그램 #내사랑 #내아들전원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약 3주된 김빈우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겉싸개 안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예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출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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