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근 몰이가 펼쳐졌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워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다니엘은 소원으로 촬영 끝나고 스테이크 먹기를 적어냈고, 이수근이 밥 사준다고 했는데 아직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을 밝혔다. 이에 강호동, 서장훈 등이 이수근 몰이를 시작했고 서장훈은 이수근이 원래 냉정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형돈은 워너원 멤버들에게 소고기, 그 것도 꽃등심을 사준 적이 있다고 밝혀져 더욱 더 이수근이 난감해졌고 이수근은 경국 "양평으로 와라"고 상황을 급 마무리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