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카라 멤버 니콜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자겨자여자여자 너므너므 편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겨자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니콜은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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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카라 멤버 니콜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자겨자여자여자 너므너므 편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겨자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니콜은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