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 시즌2' 방송 캡처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은지원이 타코를 먹으며 초딩 입맛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멕시코로 여행을 떠난 박준형, 성훈, 은지원, 노홍철, 차은우, 황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튿날 멤버들은 본토의 맛을 제대로 살린 타코를 맛보러 갔다. 타코를 먹으러 가는 길 박준형은 타코에 대한 많은 지식으로 타코 계의 이연복으로 불렸다.

본격적으로 멤버들은 타코 투어를 즐기기 시작했고 현지의 타코 맛에 감탄하며 연이어 타코 가게를 찾았다. 세 번재 가게까지 찾은 멤버들은 색다른 맛에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은지원은 계속 타코가 입에 맞지 않는 듯 손을 대지 않았다.

은지원은 멤버들의 권유에 타코를 한 입 넣었지만 표정으로 말했다. 하지만 새우 타코가 나오자 그는 처음으로 타코를 자발적으로 입에 넣었고 "맛있다"며 먹었다. 노홍철은 "가족 생각이 난다"고 타코 맛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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