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단청과 독수리 건이 대결을 벌인 가운데 단청의 정체가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인 왕밤빵에 도전하는 단청과의 독수리 건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청은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열창했다.
단청은 왈츠와 어울리는 그윽하고 우아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다음은 독수리 건의 무대였다. 독수리 건은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선곡했다.
독수리 건은 담담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67대 32로 독수리 건이 승리했다.
단청의 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이소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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