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태현과 박시은이 8주년을 맞았다.
2일 배우 진태현은 "#기념일 연애시작일 사랑하자고 시작하자고 고백하고 모자란 나를 받아준 우리의 만난지 8주년 우리가 결혼까지 할수 있었던건 8년전부터 매일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와이프 덕분이다 #럽스타그램 #8주년 #부부 #사랑합니다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한 카페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신혼과 같은 꿀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KBS 2TV 일일극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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