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연하 남편 류필립과 달달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미나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연하 남편 류필립과 자택 침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17세 나이차를 극복한 잉꼬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