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용진이 기상 미션에 실패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3탄, 서울&경기도 파주 불혹의 꿈 1탄이 전파를 탔다.
이용진의 기상미션은 제한시간 30초 안에 멤버 전원을 선 밖으로 끌어내야 하는 것이었다. 이를 확인 한 이용진은 허탈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에게 가장 큰 난관은 0.1톤의 데프콘을 옮기는 것이었다. 하지만 시간은 스타트가 됐고, 이용진은 하나 둘 눈을 뜨기 시작한 멤버들에 "30초 남았다 빨리 저 선을 넘어야 한다고" 입으로 말했고, 김준호는 스스로 굴러서 선을 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결국 기상 미션에 실패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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