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치열한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졌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전라북도 전주 더 전주 라이브 3탄, 서울&경기도 파주 불혹의 꿈 1탄이 전파를 탔다.
잠자리 복불복 미션에서는 모두가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임해 눈길을 끌었다. 역대급 잠자리 환경에 정준영은 사색이 되었고, "부담감 장난 아니야 지금 어떡할 거야"라고 얼굴을 쓸어내려 웃음을 안겼다. 객원 멤버 이용진의 차례에 데프콘은 거친 숨결(?)을 불어 넣으며 방해했고, 이용진은 "무슨 냄새예요"라며 입냄새에 괴로워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용진은 6개의 핀을 쓰러트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