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요즘애들' 한현민이 요즘 애들의 기준이 무엇인지 설명했다.
2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요즘 애들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요즘 애들 기준이 뭐지?"라고 묻자 한현민은 "급식 먹으면 요즘 애들, 급여 받으면 요즘 어른이다"라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급식? 우리는 도시락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현민은 "칠판도 전자로 되어 있다"면서 하온도 "칠판을 지워주는 기계가 따로 있다"고 말해 유재석과 김신영, 안정환은 깜짝 놀랐다.
안전환은 "우리는 난방 때문에 매일 갈탄을 날랐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우리 부모님한테 갈탄을 날랐다고 말하면, 갈탄을? 하시면서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레드벨벳 슬기는 인싸력으로 요즘 애들을 알 수 있다면서, 한현민은 "무리들 안에, 무리들 중심에 있다 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현민은 "저는 당연히 인싸였기 때문에 여기 있는게 아닐까 생각한다"면서 "저는 인싸 중에서도 핵인싸였다"고 자부했다.
안정환은 "나는 아싸 가오리다"라고 말해 폭소가 터졌다. 이어 유재석은 "내가 슬픈 건 이걸 다 알아듣는 다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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