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결혼식에 참석했다.
2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련님 결혼식= 아기 잔칫날= 엄마아빠 고생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조우종 남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을 곱게 입고,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다은 아나의 모습이 흐뭇하다. 딸 아윤 양의 귀요미 모습은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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