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설인아가 어머니에게 새 차를 뽑아줬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설인아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설인아는 오전에 반려견 줄리와 아침 산책을 즐겼다. 설인아는 반려견과 수원 시민농장을 산책했다. 반려견은 무언가를 보고 달려갔다. 거기엔 고양이가 있었다. 설인아는 고양이를 보고 흥분한 반려견을 안아들고는 집으로 향했다.

설인아는 차를 몰고 어딘가로 향했다. 설인아가 탄 차는 여기저기 긁힌 흔적이 가득한 데다 연식이 꽤 있어 보였다. 설인아는 "어머니께는 새 차를 뽑아드리고 전 어머니 차를 물려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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