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3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있어? #365일 입맛좋은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자신의 반려견에게 음식을 주고 있다. 강아지를 바라보는 채정안의 얼굴에서 꿀이 떨어진다. 편안한 자세 속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슈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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