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도현이 하현우의 깔끔하고 예민한 성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하현우와 윤도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하현우가 미세먼지 측정기까지 들고 다닐 정도로 예민하다며 “여행을 갈 때마다 컴퓨터 책상, 가습기, 베개는 물론 미세먼지 측정기까지 수십 개의 짐을 갖고 다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현우는 "공중화장실을 갈때도 소독용 티슈를 챙긴다"고 말했고 윤도현은 "참 피곤한 성격이다"고 말했다.

이에 하현우는 “윤도현은 화장실에 대야를 갖고 다닌다”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