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정수가 과거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한정수에게 같은 남자가 봤을 때 어떤 멤버가 괜찮은지 이상형 월드컵을 부탁했고, 한정수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김부용을 최종 선택했다. 구본승은 "아까 그 얘기 좀 해주세요. 너무 듣고 싶다"라면서 과거 에피소드를 물었다. 1995~6년도에 한 여성과 관련해 두 남자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 이에 김경헌은 양수경에 "정수 오빠가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는데 부용이가 사귀었대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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