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현이 에즈라 밀러와 달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5일 배우 수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프레스투어 추억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클라우디아&에즈라"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2'에 함께 출연하는 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수현은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짐승으로 변할 운명의 피로 저주를 받은 캐릭터 내기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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