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김연지가 남편 유상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작사가 김연지는 개그맨 유상무가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와 함께 "분리수거하는 우리 남편. 남편이 생기니까 분리수거하는 것도 재밌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상무는 편안한 차림으로 분리수거를 하고있는 모습. 김연지는 그런 유상무를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10월28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