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인스타
다코타 패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코타 패닝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4시간 비행을 하고 난 후, 퀭한 두 눈, 기름진 머리..그래도 난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다코타 패닝은 여행에 지친듯 피곤한 모습으로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은 채 실ㄴ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외모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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