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민상과 김준현이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7일 8시 50분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김준현과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공복자들'을 부정적으로 봤냐는 말에 뜨끔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함께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는 멤버들을 언급했다.
'맛있는 녀석들'의 멤버들은 공복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현은 "채우는 길을 오래걷기 위해서는 비우는 길도 걸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민상과 김준현은 샐러드를 먹으며 공복을 시도하는 이유를 밝혔다.
두 사람은 샐러드를 먹으며 공복자가 된 이유를 나눴다.
특히 김준현은 "이제 나이도 40이고 애들도 있고"라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김준현은 "위가 좀 쉬어야 하지 않냐"며 '맛있는 녀석'들에서 평생 먹방을 잘 해야 한닥 말ㄹ했다.
이어 김준현과 유민상은 24시간 공복을 하기 전 최후의 만찬으로 비빔국수를 준비했다.
김준현이 직접 국수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김준현은 팁이라며 '연겨자'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한상이 차려지고, 비빔국수를 한 입 먹은 유민상은 "몇 년 장사하셨냐"며 맛에 감탄했다.
이어 유민상은 "죄책감이 사라지는 맛"이라고 밝혔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잠을 자기 위해 누우며 본인들의 먹방을 보며 24시간을 어떻게 버티나 걱정했다.
이어 김준현과 유민상은 24시간 공복 중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에 도전했다.
수영을 하던 어머님들은 두 사람의 등장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이 수영장에 들어가자마자 물이 넘치자 수영장은 물론 스튜디오도 웃음 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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