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성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sus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고양이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성소는 여신같은 모습으로 날카로운 고양이 눈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성소가 속한 우주소녀는 미기, 선의, 성소를 제외한 10인조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부탁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성소는 중국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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