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차은우가 멕시코 핑크라군에 반했다.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멤버들은 멕시코 핑크라군을 방문했다.
가이드는 핑크라군의 색깔이 여기서 서식하는 브라인 슈림프 때문이라고 전했다. 새우가 죽으면서 붉은 색소를 퍼뜨린다는 것. 이에 차은우는 "죽으면서 색깔을 남긴다"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핑크라군에 "여기 진짜 예쁘다"라며 즐거워했다. 차은우는 "여기 또 오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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