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랩팀과 보컬팀의 순위가 가려졌다.

8일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연출 정창영, 임경식)에는 주제곡 미션의 팀순위 발표가 그려졌다.

이날 김소현은 ‘언더나인틴’ 첫 탈락자 발표를 앞두고 다시 한번 룰을 설명했다. 1위를 한 퍼포먼스팀에서는 탈락자가 없었지만 2위 팀에서는 3명, 3위 팀에서는 5명의 하위권 예비돌들이 탈락하게 됐다.

보컬팀도, 랩팀도 2등이 되기를 간절히 빌고 있었다. 5명을 잃는 것보다 3명을 잃는 것이 충격을 극복하기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것. 팀 순위 발표 시간이 다가오자 보컬팀과 랩팀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결국 2위는 보컬팀에게로 돌아갔다. 3명의 탈락자가 발생할 상황이었지만, 우선 5명이 아니라는 데 안도하는 눈치였다. 반면 랩팀에는 비장함마저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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