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경헌과 구본승이 핑크빛 기류를 보였고, 김광규는 부상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경헌과 구본승 사이에 웃음꽃이 피어났고, 권민중은 "경헌아 너 오늘 크게 안 웃는다며"라고 지적했다. 이에 강경헌은 "웃는 거 편집해 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김광규가 손을 베였고,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지혈과 고정 조치를 마친 김광규는 숙소로 돌아왔다. 최성국은 김광규를 걱정하다가도 "뭘 했다고 쉬어"라고 장난을 치며 깊은 우애(?)를 과시했다. 김칫속이 완성됐고, 멤버들은 함께 먹을 수육을 삶았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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