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이만기의 아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만기-한숙희 부부의 특별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만기의 아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아버지를 닮아 우람한 체격을 자랑하는 아들은 키가 192cm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4.1kg의 슈퍼베이비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패널들은 "이만기가 나온 줄 알았다"며 놀라옴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 함께 자리한 진화가 그와 동갑으로 밝혀지자, 패널들은 더욱 놀라워 했다. 이에 자신의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던 그는 자신의 어머니 한숙희가 "홍현희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밝혀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숙희는 "지난 방송을 보니 홍현희 씨가 참 멋지더라"고 이야기했지만, 수습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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