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영이 '뭉쳐야 뜬다2' 출국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혜영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우린아직어색한사이 #그치만 #곧 #행복해질사이 #우리는 뭉쳐야 뜬다~~~~!!!! #뭉쳐야뜬다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에 합류한 이혜영을 비롯해 임수향, 고두심, 오연수 그리고 노홍철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가 느껴져 이들이 '뭉쳐야 뜬다2'에서 보여줄 팀워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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