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형돈이와 대준이가 MC들에게 항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형돈이와 대준이, 더 보이즈가 출연했다.
더보이즈는 "싸이퍼로 자기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모두 랩을 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 모습을 보던 형돈이와 대준이는 "우리도 저기 가서 하자"라며 뒷 순서에 대기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카메라 앞에 섰지만 때마침 음악이 끝났다.
형돈이는 "우리 7년 차 위기다"라며 항의했다. 정일훈은 "극복할 수 있다"며 형돈이를 달랬다. 대준이는 "쟤네 싸이퍼 다 듣는데 15분이나 걸렸다"라고 항의를 이어갔다. 틈새를 노려 형돈이는 안유진에게 악수를 시도했고, 정일훈은 "악수 금지"라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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