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설이 다뤄졌다.
11일 저녁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설을 다뤘다.
공개 연애를 인정하며 사랑받는 전현무 한혜진 커플에게 결별설이 제기됐다.
결별설의 발단은 두 사람이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였다. 전현무의 멘트에 밝은 리액션을 보였던 한혜진이 이전과 다른 반응을 보냈다는 것. 네티즌들은 결별을 의심했다. 헤어진 게 맞다는 결별설 기사도 났다.
확정 보도까지 나오자 전현무는 소속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혜진 측은 "그쪽과 동일한 입장이라고 말씀드리겠다. 두 사람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이던 이야기로 다뤄졌다. 열애설이 불거지고 현아가 먼저 입을 열었다. 두 사람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현아는 9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나오게 됐다. 계약 해지 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함께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공개 열애 때문에 난처해진 스타는 홍수현이었다. 홍수현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기자들은 마이크로닷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최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거액 사기 논란에 휘말리며 홍수현까지 구설에 오른 것. 신동헌은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이들일지라도 불피요한 구설의 대상이 돼야 할지 의문이다"라고 전했다.
신동헌은 "좋아서 공개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개 당하는 경우도 있다. 전현무 한혜진 씨도 이 경우에 속한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만나고 헤어지는 건 그들의 자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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