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조수애 아나운서가 든 부케 가격을 해명했다.
11일 박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수애 아나운서가 결혼식날 들었던 부케 사진을 게재했다. 박 대표는 사진과 함께 "은방울꽃 부케 40만 원! 비싸긴 하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에서 조수애 아나운서의 부케 가격이 천만 원 상당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박 대표가 직접 부케 가격을 공개하며, 보도에 반박한 것.
한편 박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8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