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풍문쇼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들의 이색 부업 시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슬리피는 "배우 이종석 씨가 커피를 내리는 영상을 봤다"고 전했고, 한 연예부 기자는 "이종석 씨가 서울 강남구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인테리어까지 했다. 커피 외에도 파스타, 스테이크를 판매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는 "마감 시간까지 한류 팬들이 많다"고 덧붙였고, 문화부 기자는 "팬들 외에도 특별한 분이 출몰했다. 바로 절친 김우빈 씨다. 그는 우려와 달리 건강한 모습이었다. 살은 조금 빠졌지만 올 블랙 패션에 긴 머리로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다"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현재 살은 많이 빠졌으나 열심히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본인이 직접 호전된 건강 상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한다.